칸셀루는 1년 쓰고 반품 예정...바르사, ‘손흥민 옛동료’ 영입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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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셀루는 1년 쓰고 반품 예정...바르사, ‘손흥민 옛동료’ 영입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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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포이스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또다시 불거졌다.

스페인 매체 ‘피챠헤스’는 19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주앙 칸셀루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내년 여름 포이스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1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에스타디 올림픽 루이스 컴파니스에서 열린 레알 베티스와의 2023/2024시즌 스페인 라리가 5라운드에서 5-0 승리를 거뒀다.

승리의 중심에는 칸셀루가 있었다. 이날 4-3-3 전형의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 칸셀루는 왕성한 활동량과 과감한 공격 가담으로 바르셀로나의 대승을 이끌었다.

수비수임에도 골맛까지 봤다. 칸셀루는 4-0으로 앞서 있던 후반 36분 역습 상황에서 날카로운 드리블 돌파에 이은 정확한 슛으로 베티스의 골 망을 흔들었다. 

활약과 달리 칸셀루의 미래는 안갯속에 놓여있다. 칸셀루는 바르셀로나에 1시즌 임대 조건으로 합류했다. 완전 이적 조항은 없는 탓에 바르셀로나에서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다.

현재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복귀 가능성이 높다. 바르셀로나는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탓에 칸셀루의 이적료를 지불할 여유가 없는 실정.

차선책으로 포이스가 떠올랐다. 이번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의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최근 포이스에 대한 관심을 재점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이스는 손흥민의 옛동료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토트넘 훗스퍼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정작 토트넘을 떠나 비야레알에서 재능이 만개했다.

기량이 뛰어난 만큼 영입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매체는 “포이스의 이적료는 8천만 유로(약 850억 원)로 예상된다. 바르셀로나는 재정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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