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의 복수를 원하는 ‘킹’ 르브론, “덴버 상대로 자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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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의 복수를 원하는 ‘킹’ 르브론, “덴버 상대로 자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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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의 플레이오프 상대는 덴버다. 복수를 원하는 르브론이다.

LA 레이커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2023~2024 NBA 플레이 인 토너먼트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경기에서 110-106으로 이겼다. 7번 시드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레이커스의 출발은 다소 불안했다. 1쿼터부터 자이언 윌리엄스(198cm, F)을 제어하지 못하며 10점을 내줬다. 디안젤로 러셀(188cm, G)이 13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2쿼터 레이커스는 반격에 나섰다. 르브론 제임스(203cm, F)가 본격적으로 공격에 관여했다. 혼자 12점을 몰아쳤다. 거기에 3개의 어시스트까지 추가. 르브론의 활약으로 레이커스는 역전했고 60-5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뉴올리언스의 추격은 이어졌다. 자이언을 앞세워 골밑 공격을 시도. 그러나 레이커스는 다른 선수들을 제어했고 선수들의 고른 득점으로 점수 차를 유지했다. 레이커스는 4쿼터 추격을 허용했다. 상대에게 실점했고 레이커스의 공격은 풀리지 않았다. 하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득점하며 우위를 유지했고 파울 작전을 이겨내며 경기에서 승리했다.

플레이 인 토너먼트에서 승리한 르브론은 “최고의 경기를 했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한 결과다”라며 경기를 돌아봤다.

레이커스의 플레이오프 상대는 덴버 너겟츠다. 레이커스는 지난 시즌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덴버를 만나 스윕패를 당했다. 이번 정규시즌에도 덴버 상대로 1승도 거두지 못했다. 양 팀의 최근 전적은 8전 8패다.

하지만 르브론은 “덴버 상대로 자신 있다. 지난 시즌과 정규리그의 성적은 중요하지 않다. 이제부터가 중요하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할 것이고 우리는 쉽게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팀 분위기가 좋다. 이런 분위기를 유지해야 해야 한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리고 “덴버에는 MVP가 있다. 요키치는 정말로 훌륭한 선수다. 또, 덴버는 홈에서 강한 팀이다. 좋은 선수들과 좋은 코칭스태프가 있다. 그러나 우리 역시 쉽게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플레이 인 토너먼트에서 승리한 레이커스는 충분한 휴식 시간을 부여받았다. 다가오는 18일 레이커스는 덴버와 만난다. 과연 유독 약했던 덴버 상대로 레이커스가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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