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만나자" 유행인 NBA 최종전... 피닉스 극적 뒤집기-LAL 8위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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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만나자" 유행인 NBA 최종전... 피닉스 극적 뒤집기-LAL 8위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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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가 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뉴올리언스는 뒤집기를 당하며 플레이-인 토너먼트로 향했다.

피닉스 선즈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피닉스 풋프린트 센터에서 열린 2023-2024 NBA 정규시즌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경기에서 125-106으로 승리했다.

이날 NBA 정규시즌 최종전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순위가 마지막으로 결정되는 날이기에 많은 시선이 쏠렸다. 서부 1번 시드, 동부 2번 시드, 양대 컨퍼런스 플레이-인 토너먼트 진출팀 등 여러 격전지가 있었다.

케빈 듀란트-데빈 부커-브래들리 빌 빅3를 구축하며 슈퍼팀과 함께 우승을 노렸던 피닉스는 정규시즌 내내 천당과 지옥을 오간 끝에 우선 플레이오프 직행을 확정했다. 최종전이 펼쳐지기 전까지 7위였던 피닉스는 미네소타를 잡는 쾌거와 함께 6위 뉴올리언스를 밀어내고 막판 뒤집기에 성공했다. 

브래들리 빌이 36점을 몰아쳤고 데빈 부커가 23점, 그레이슨 알렌이 20점을 기록했다. 슈퍼팀다운 공격력으로 리그 최고 수준의 미네소타 수비를 무너트렸다. 공교롭게도 피닉스의 1라운드 상대는 미네소타.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제대로 선전포고를 한 셈이다.

최종전 결과에 따라 최대 1번 시드까지 노릴 수 있었던 미네소타는 완패와 함께 3위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하게 됐다. 출전 여부가 불투명했던 칼-앤써니 타운스와 앤써니 에드워즈가 모두 출격했지만 초반부터 수비가 흔들리며 대패를 당했다.

플레이오프 직행이 유력했던 뉴올리언스의 발목을 잡은 팀은 서부 8위를 사수한 레이커스였다. 레이커스는 최종전에서 58점을 합작한 앤써니 데이비스-르브론 제임스 듀오를 앞세워 뉴올리언스를 완파했다. 레이커스와 뉴올리언스는 플레이-인 토너먼트 7번 시드 결정전에서 곧바로 다시 만날 예정이다.

미네소타가 일격을 당한 가운데 서부 1~2번 시드의 주인공은 오클라호마시티와 덴버가 됐다. 팀 재건에 완벽히 성공한 오클라호마시티는 최종전에서 주축 선수들을 다 뺀 댈러스를 누르고 11년 만에 1번 시드를 확보했다. 덴버 또한 멤피스를 꺾고 2번 시드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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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컨퍼런스에선 플레이오프 최대 다크호스로 꼽히는 필라델피아와 마이애미가 플레이-인 토너먼트에서 만나게 됐다. 필라델피아는 최종전에서 승리했으나 인디애나, 올랜도와의 3자 타이브레이커에서 밀려 정규시즌 7위가 됐고, 뒤이어 마이애미가 8위를 기록했다.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결장과 데미안 릴라드의 부진 속에 올랜도에 대패한 우승 후보 밀워키는 뉴욕에 2번 시드를 내주고 동부 3위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밀워키의 1라운드 상대는 6번 시드 인디애나로 정규시즌 맞대결 전적에서 1승 3패 열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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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된 양대 컨퍼런스 PO 1라운드 대진표
동부

밀워키(3위) vs 인디애나(6위)
클리블랜드(4위) vs 올랜도(5위)

서부 
미네소타(3위) vs 피닉스(6위)
클리퍼스(4위) vs 댈러스(5위)

양대 컨퍼런스 플레이-인 토너먼트 대진표
동부

필라델피아(7위) vs 마이애미(8위)
시카고(9위) vs 애틀랜타(10위)

서부 
뉴올리언스(7위) vs 레이커스(8위)
새크라멘토(9위) vs 골든스테이트(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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