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다이어 대신 선발 출격...5경기 만에 선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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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다이어 대신 선발 출격...5경기 만에 선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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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김민재가 5경기 만에 선발로 출전한다. 김민재는 6일(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에 위치한 보이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 FC하이덴하임의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를 앞두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4경기에서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선택받지 못했던 김민재는 5경기 만에 선발 명단에 복귀했다. 김민재의 파트너는 김민재와 함께 벤치에 앉는 시간이 길었던 다요 우파메카노다. 사진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김민재가 5경기 만에 선발로 출전한다.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은 6일(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에 위치한 보이스 아레나에서 FC하이덴하임과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홈팀 하이덴하임은 케빈 뮐러, 파트리크 마인카, 요나스 푀렌바흐, 오마르 트라오레, 르나르 말로니, 얀 쇠프너, 베네딕트 김버, 아드리안 베크, 얀 니클라스 베스테, 에렌 딩치, 팀 클라인딘스트를 선발로 내보낸다.

뮌헨은 스벤 울라이히, 알폰소 데이비스, 김민재, 다요 우파메카노, 조슈아 키미히, 레온 고레츠카, 콘라트 라이머, 자말 무시알라, 토마스 뮐러, 세르주 그나브리, 해리 케인을 선발로 내세운다.

본문 이미지김민재가 5경기 만에 선발로 출전한다. 김민재는 6일(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에 위치한 보이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 FC하이덴하임의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를 앞두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4경기에서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선택받지 못했던 김민재는 5경기 만에 선발 명단에 복귀했다. 김민재의 파트너는 김민재와 함께 벤치에 앉는 시간이 길었던 다요 우파메카노다. 사진 연합뉴스

본문 이미지김민재가 5경기 만에 선발로 출전한다. 김민재는 6일(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에 위치한 보이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 FC하이덴하임의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를 앞두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4경기에서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선택받지 못했던 김민재는 5경기 만에 선발 명단에 복귀했다. 김민재의 파트너는 김민재와 함께 벤치에 앉는 시간이 길었던 다요 우파메카노다. 사진 연합뉴스

원정팀 뮌헨은 약간의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센터백 라인의 변화가 눈에 띈다. 최근 4경기에서 호흡을 맞추던 마테이스 더리흐트와 에릭 다이어가 빠지고 김민재와 우파메카노가 출전한다.

주중에 있을 아스널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대비하기 위한 로테이션으로 보인다.

또한 뮌헨이 더 이상 리그에서 하는 노력이 무의미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가동한 로테이션이기도 하다. 뮌헨은 앞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리그 경기에서 0-2 패배를 당하며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과 멀어졌다.

본문 이미지김민재가 5경기 만에 선발로 출전한다. 김민재는 6일(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에 위치한 보이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 FC하이덴하임의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를 앞두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4경기에서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선택받지 못했던 김민재는 5경기 만에 선발 명단에 복귀했다. 김민재의 파트너는 김민재와 함께 벤치에 앉는 시간이 길었던 다요 우파메카노다. 사진 연합뉴스

토마스 투헬 감독도 도르트문트전 이후 우승 실패를 인정했다.

투헬 감독은 도르트문트전이 끝난 뒤 독일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승 경쟁에서 패배했냐는 질문에 "그렇다. 분명하다. 더 이상 희망이 없다. 오늘 경기가 끝나고 나서는 할 말이 없다. 우리가 몇 점 뒤쳐져 있나? 13점? 레버쿠젠의 우승을 축하한다!"라며 7경기가 남은 현 시점에 이미 우승 경쟁이 끝났다고 말했다.

르로이 사네와 마누엘 노이어의 경우 부상으로 인해 하이덴하임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는 투헬 감독이 사전 기자회견에서 발표한 내용이다. 두 선수 외에도 킹슬리 코망(근육),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 누사이르 마즈라위(이상 질병), 부나 사르(십자인대), 사샤 보이(허벅지)도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본문 이미지김민재가 5경기 만에 선발로 출전한다. 김민재는 6일(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에 위치한 보이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 FC하이덴하임의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를 앞두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4경기에서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선택받지 못했던 김민재는 5경기 만에 선발 명단에 복귀했다. 김민재의 파트너는 김민재와 함께 벤치에 앉는 시간이 길었던 다요 우파메카노다. 사진 연합뉴스

뮌헨이 로테이션을 선택한 덕에 김민재도 오랜만에 선발 출전했다. 김민재가 뮌헨 선발 명단에 복귀한 건 5경기 만이고, 지난달 라치오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이후 처음이다.

그동안 김민재는 철저하게 외면당했다. 

투헬 감독은 대승을 거뒀던 마인츠전 이후 '스카이스포츠 독일'과의 인터뷰에서 "(김)민재에겐 매우 힘들 일이다. 특히나 김민재는 경기에 뛸 자격이 있도 매우 훌륭하지만 그럴 때도 있다"라며 "다이어와 더리흐트는 두 번의 홈경기에서 잘했기에 라인업에 머물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 도르트문트전에 앞서 투헬 감독은 "김민재와 우파메카노 모두 놀라운 능력을 가졌다. 우리에게 그런 수준의 센터백들이 네 명이나 있어서 기쁘다 덕분에 훈련의 퀄리티도 더 높아졌다. 김민재와 우파메카노의 실력을 의심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 이 선수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슈투트가르트 등 다른 팀과의 경기에서 얼마나 좋은 활약을 펼쳤는지 모두가 안다"라고 말했다.

본문 이미지김민재가 5경기 만에 선발로 출전한다. 김민재는 6일(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에 위치한 보이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 FC하이덴하임의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를 앞두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4경기에서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선택받지 못했던 김민재는 5경기 만에 선발 명단에 복귀했다. 김민재의 파트너는 김민재와 함께 벤치에 앉는 시간이 길었던 다요 우파메카노다. 사진 연합뉴스

그러면서도 "우파메카노가 부상을 당했고, 그가 여러 차례 어려운 경기를 치렀기 때문에 변화를 줘야 했다. 현재 다이어와 더리흐트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면서 "이는 팀 내에서 벌어져야 하는 선의의 경쟁이고, 우리는 이런 모습을 계속 봐야 한다. 우리가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하는 기간에 돌입했기 때문에 모두가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김민재가 벤치에 앉는 시간이 길어지자, 김민재의 이적설이 나오기도 했다.

이탈리아 유력 매체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지난달 "김민재는 수비 보강을 원하는 피에르 아우실리오 인터밀란 디렉터의 1순위 타깃이다"라며 김민재가 인터밀란 디렉터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말로 김민재의 인터밀란 이적설을 제기했다.

본문 이미지김민재가 5경기 만에 선발로 출전한다. 김민재는 6일(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에 위치한 보이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 FC하이덴하임의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를 앞두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4경기에서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선택받지 못했던 김민재는 5경기 만에 선발 명단에 복귀했다. 김민재의 파트너는 김민재와 함께 벤치에 앉는 시간이 길었던 다요 우파메카노다. 사진 연합뉴스

김민재가 나폴리 시절 리그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하면서 이탈리아 세리에A 최고의 수비수로 뽑혔기 때문에 김민재의 이탈리아 복귀설은 탄력을 받았다. 또한 인터밀란이 3년 동안 김민재를 추적했다는 점도 이적설에 힘을 더했다.

그러나 유럽축구 이적시장 파브리시오 로마노가 자신이 활동하는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를 통해 "뮌헨의 빅네임(김민재, 우파메카노)들이 클럽을 떠날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다"라며 "먼저 우파메카노가 자신의 미래를 고려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내가 이해하는 바로는 구체적인 내용은 없었다"라며 반박 의견을 냈다.

로마노는 "김민재 역시 미래가 불확실한 선수 중 한 명인데 우파메카노 상황과 같다"라며 "이적 같은 것들은 항상 감독과 함께 결정되는데 토마스 투헬의 교체가 핵심이 될 것이다. 현재 뮌헨은 김민재와 그의 헌신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다"라며 김민재와 뮌헨의 관계가 원만하다는 점을 짚었다. 

본문 이미지김민재가 5경기 만에 선발로 출전한다. 김민재는 6일(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에 위치한 보이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 FC하이덴하임의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를 앞두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4경기에서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선택받지 못했던 김민재는 5경기 만에 선발 명단에 복귀했다. 김민재의 파트너는 김민재와 함께 벤치에 앉는 시간이 길었던 다요 우파메카노다. 사진 연합뉴스

이런 상황에서 뮌헨이 도르트문트전에서 패배했고, 이후 투헬 감독이 다시 김민재 카드를 꺼낼 가능성이 떠올랐다. 도르트문트전에 나선 뮌헨 수비진이 흔들렸고, 김민재와 같은 스타일이 생각나는 경기력을 보였기 때문이었다.

뮌헨은 최근 수비에 안정감을 찾은 듯했으나, 홈에서 도르트문트에 두 골이나 허용하며 무너졌다. 투헬 감독이 자신있게 꺼낸 다이어와 더리흐트 조합은 이번 경기에서 효과를 보지 못했다. 오히려 적극적인 수비로 상대 공격을 앞선에서 끊어낼 수 있는 김민재의 능력이 필요해 보이는 경기였다.

본문 이미지김민재가 5경기 만에 선발로 출전한다. 김민재는 6일(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에 위치한 보이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 FC하이덴하임의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를 앞두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4경기에서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선택받지 못했던 김민재는 5경기 만에 선발 명단에 복귀했다. 김민재의 파트너는 김민재와 함께 벤치에 앉는 시간이 길었던 다요 우파메카노다. 사진 연합뉴스

결국 김민재가 선발 명단에 복귀했다. 비록 로테이션을 위해 선발로 출전하는 것이기는 하나, 김민재가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투헬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는다면 주전조로 돌아올 가능성도 충분하다.

김민재는 힘든 상황에서도 꿋꿋했다. 김민재는 A매치 기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국내 취재진을 만난 김민재는 현 상황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라면서 "10분에서 15분 정도만 뛰고 대표팀에 합류한 상황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했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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