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에 호재?...뮌헨-독일 국대 출신 "투헬 즉시 경질하고 무리뉴 임시 체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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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에 호재?...뮌헨-독일 국대 출신 "투헬 즉시 경질하고 무리뉴 임시 체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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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투헬 감독을 내보내고 조세 무리뉴 감독을 선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바이에른 뮌헨은 3월 31일 오전 2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3-24시즌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서 도르트문트에 0-2로 패배했다. 이로써 뮌헨은 승점 60점으로 2위에, 도르트문트는 승점 53점으로 4위가 됐다.

경기 후 투헬 감독은 "뮌헨에 우승에 대한 희망은 없다. 승점 차이가 많이 난다. 레버쿠젠에 축하를 보낸다. 이번 경기는 높은 수준이 아니었다. 속도, 열정 모두 부족했다. 목표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자포자기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현재 1위 레버쿠젠과 2위 뮌헨 승점 차이는 13이다.

투헬 감독 즉시 경질설이 다시 나왔다. 올 시즌 내내 부진을 겪다 이번 시즌까지만 지휘하기로 한 투헬 감독은 최근 위기를 극복하면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도르트문트전에서 다시 무기력한 경기력, 참담한 결과를 드러내 즉시 경질설에 휘말렸다. 한 수 아래 팀을 상대로는 괜찮으나 비슷한 레벨의 팀과 만나면 뮌헨다운 모습을 못 보여주는 게 주요 원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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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빌트'의 칼럼리스트 알프레드 드락슬러는 투헬 감독의 경질을 요구했다. 그는 "나는 도르트문트전 이후 투헬 감독을 경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가 떠나야 하는 것이 분명해진 이후 더 빠르게 그렇게 했어야 했을 수도 있다. 경기 후 그가 한 말은 그야말로 무기력했다. 그가 더 이상 이 팀을 통제할 수 없다는 느낌을 받게 됐다. 뮌헨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뮌헨, 리버풀 등에서 뛴 독일 국가대표 출신 디터 하만은 독일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뮌헨을 위해 최선의 결정을 해야 한다. 유럽 최고의 팀인 뮌헨을 위한 결정이 필요하다. 아스널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만나는데 투헬 감독이 계속 이끄는 게 적합한지 뮌헨 경영진은 판단해야 한다. 최근 이긴 경기를 보면 하위권 두 팀과 흔들리는 라치오(UCL) 상대 승리였다. 난 투헬 감독이 이끄는 뮌헨이 아스널을 이낄 수 있을 거라고 보지 않는다"고 강도 높은 비판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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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무리뉴 감독 부임을 추천했다. 유럽 대표 명장 무리뉴 감독은 AS로마에서 경질된 후 무직이다. 포르투, 첼시,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훗스퍼 등을 거친 무리뉴 감독은 로마에서 마지막은 아쉬웠어도 첫 시즌 유로파 컨퍼런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로마의 14년간 이어진 무관을 끝내며 찬사를 받기도 했다. 여전히 능력이 있다.

최근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와 인터뷰에서 무리뉴 감독은 "난 클럽이 없고 자유롭다. 하지만 여름에는 일하고 싶다. 축구에서는 절대 거절이란 없다. 내 인생은 축구이고, 어디서든 지도할 수 있다. 아무 문제가 없다"라고 말하며 일하고 싶은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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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은 "시장에 많은 감독이 있다. 무리뉴 감독이 생각난다. 기술적인 관점에서 뛰어나고 선수단 지지를 받을 수도 있다. 올 시즌까지만 지휘를 하고 잘하면 1년 연장을 제의하면 된다. 최근 장기 계약은 전혀 효과가 없었다. 뮌헨은 도르트문트전 패배 이후 자극을 줄 필요가 있다"고 했다.

과거 뮌헨에서 일한 미하엘 레쉬케도 "무리뉴 감독은 동기를 부여하는데 대단한 능력을 가졌고 카리스마도 있다. 현재 뮌헨에 해결책이 될 수 있는 사람이다. 지금 시점에서 뮌헨은 진지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하만 주장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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