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리그서 김민재 뛴 뮌헨은 패배, 이강인 빠진 PSG는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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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리그서 김민재 뛴 뮌헨은 패배, 이강인 빠진 PSG는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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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풀타임 출전, 뮌헨은 라치오에 0대1 패
유효 슈팅 0개였던 졸전, 김민재는 좋은 평점
컨디션 저하로 이강인 제외, PSG는 2대0 승
레알 소시에다드 구보와의 절친 맞대결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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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와 해리 케인이 15일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3-2024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라치오와의 경기가 0대1 패배로 끝난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벗어나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16강 첫 경기에서 전 시간을 소화하며 분투했으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독일)은 고배를 마셨다. 이강인이 컨디션 저하로 결장한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는 첫 경기에서 승리를 챙겼다.

뮌헨은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3-2024 UC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 나섰으나 라치오(이탈리아)에 0대1로 패했다. 16강 2차전 뮌헨의 홈 경기는 다음달 6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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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와 다요 우파메카노가 15일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3-2024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 출전해 라치오의 공격수 치로 임모빌레를 막아서고 있다. 연합뉴스


뮌헨은 이날 패배로 팀 분위기가 더욱 가라앉게 됐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위인 뮌헨은 지난 주말 선두를 달리는 레버쿠젠과 맞대결에서 0대3으로 완패, 격차가 승점 5로 벌어진 데 이날 지면서 UCL 우승 도전에서 빨간불이 켜져서다.

김민재는 이날 다요 우파메카노와 함께 뮌헨 중앙 수비수로 나섰다. 최전방 공격수로는 해리 케인이 나섰다. 하지만 좀처럼 라치오의 골문을 열지 못한 채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다. 유효 슈팅도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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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이 15일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3-2024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 출전해 플레이 도중 라치오의 알레시오 로마그놀리와 충돌, 넘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뮌헨은 오히려 후반 일격을 당했다. 후반 22분 우파메카노가 상대 공격수 구스타프 이삭센을 넘어뜨려 퇴장당한 뒤 내준 페널티킥으로 실점했다. 수적으로 열세인 데다 뒤지게 된 뮌헨은 공격수 에릭 추모 포팅, 마티스 텔 등을 투입했으나 동점골을 만드는 데 실패했다.

이날 뮌헨은 17개의 슛을 날렸으나 유효 슈팅은 없었다. 반면 라치오는 11개의 슛 중 4개가 유효 슈팅이었다. 축구 통계 전문 업체들은 김민재의 플레이를 좋게 평가했다. 풋몹은 7.3점, 후스코어드닷컴은 6.9점으로 팀 내에서 3번째로 높은 평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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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15일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3-2024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 출전해 라치오의 알레시오 로마그놀리와 공중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PSG는 같은 날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UCL 16강 1차전에 출격해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를 2대0으로 꺾었다. 아시안컵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이강인은 바이러스 감염을 이유로 출전 명단에서 빠졌다.

아시안컵 준결승 요르단전 전날 이강인이 대표팀 주장인 손흥민(토트넘)과 몸싸움을 벌였다는 게 알려져 한국 축구계는 어수선한 상황. 대한축구협회도 이 사실을 인정했고, 이강인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과문을 올렸으나 비판 여론이 식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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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의 킬리안 음바페가 15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 출전해 레알 소시에다드의 하비에르 갈란과 공을 다투고 있다. 연합뉴스


이강인과 달리 아시안컵 8강에서 탈락한 일본의 미드필더 구보 다케후사는 레알 소시에다드 유니폼을 입고 전 시간을 소화했다. 이강인과 친분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져 둘 간 대결에 관심이 모아졌으나 이강인의 출전이 불발돼 맞대결도 무산됐다.

이날 경기는 PSG가 주도했다. 후반 13분 코너킥 상황에서 킬리안 음바페가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몸싸움 중 흐른 공이 운 좋게 음바페 쪽으로 향했다. 후반 25분 왼쪽 측면에서 치고 들어온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한 골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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