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체티노야, 이건 좀 그래...'신뢰 100%' 첼시 수뇌부도 참지 못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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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야, 이건 좀 그래...'신뢰 100%' 첼시 수뇌부도 참지 못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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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한유철]

첼시 수뇌부들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믿고 있다. 하지만 몇몇 결정에 대해선 의문 부호를 표하고 있다.

이번 시즌, 포체티노 감독 체제에서 새롭게 시작한 첼시. 여름 이적시장 때 시원하게 투자를 하면서 리빌딩을 단행했다. 이 모든 것은 지난 시즌의 '부진'을 씻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아직까지 결과는 좋지 않다. 리그에선 8승 4무 8패(승점 28점)를 기록, 10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미들즈브러와의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4강 1차전에선 충격적인 패배를 기록했다.

시즌 중반을 넘어선 상황에서도 나아지지 않는 모습. 그럼에도 첼시 수뇌부들은 포체티노 감독을 믿고 있다. 포체티노 감독의 '경질설'이 뜰 때마다 현지에선 첼시가 그에게 신뢰를 보낸다는 말이 나왔다.

그러나 그런 수뇌부들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결정이 늘어나고 있다.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포체티노 감독이 선택한 '전술적인 결정'이 그렇다. 당시 포체티노 감독은 전문 스트라이커인 아르만도 브로야 대신 콜 팔머를 최전방 공격수로 투입했다. 또한 센터백이 주 포지션인 레비 콜윌을 왼쪽 풀백으로 활용했다.

결과는 참담했다. 팔머는 여러 차례 기회를 맞이했지만, 모두 골로 연결짓지 못했다. 콜윌 역시 측면에서 전혀 영향력을 보이지 못했다. 콜윌은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 기준, 평점 6.4로 첼시 선발 선수 중에서 두 번째로 낮은 평점을 받았다.

일반 팬들이 보기에도 다소 의아한 결정. 이는 첼시 수뇌부들도 마찬가지였다. 미국 'CBS 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첼시는 포체티노 감독을 믿고 있지만, 콜윌을 왼쪽 풀백으로 활용한다든가 브로야를 선발 라인업에 포함시키지 않은 결정에 대해선 부서 및 고위층에 의해서 내부적으로 논의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의심을 거둘 수 있는 방법. 승리 뿐이다. 첼시는 1월에 총 3경기를 남겨 놓고 있는데, 모두 홈 경기인 만큼 승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물론 상대는 쉽지 않다. 풀럼과의 프리미어리그(PL) 경기를 시작으로 미들즈브러와 EFL컵 4강 2차전, 1월 말에는 아스톤 빌라와 맞대결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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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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