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라이벌 전력 약화시킨다…뮌헨, ‘레버쿠젠 철벽’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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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라이벌 전력 약화시킨다…뮌헨, ‘레버쿠젠 철벽’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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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우승 라이벌 레버쿠젠의 핵심 선수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스페인 매체 ‘피챠헤스’는 4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의 크리스티안 포크 기자의 말을 빌려 “뮌헨은 레버쿠젠을 약화시키기 위해 조나단 타(27)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뮌헨의 올시즌 성적은 만족스럽지 않다. 분데스리가에서 15경기를 치른 현재 12승 2무 1패로 승점 38점을 획득하며 2위에 머무는 중이다.

선두 레버쿠젠과의 격차를 좀처럼 좁히지 못하고 있다. 뮌헨은 지난달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전에서 1-5로 참패를 당하면서 레버쿠젠과의 승점차이가 4점까지 벌어졌다.

수비 불안이 가장 큰 문제로 떠올랐다. 센터백이 부족한 탓에 김민재는 쉴 틈 없이 15경기 연속 풀타임을 치르는가 하면 마타이스 더 리흐트, 다요 우파메카노는 번갈아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결국 새로운 센터백을 영입하기로 결심했다. 이번 보도에 따르면 뮌헨은 수비를 보강하면서 레버쿠젠의 전력도 약화시키기 위해 조나단 타를 영입 대상으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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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타는 분데스리가 정상급 센터백으로 평가받고 있다. 뛰어난 체격 조건을 앞세운 제공권 장악 능력과 훌륭한 후방 빌드업 능력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올시즌 활약도 훌륭하다. 레버쿠젠이 리그에서 치른 16경기 중 15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덕분에 레버쿠젠은 16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며 선두를 지키는 중이다.

이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조나단 타는 올여름부터 발동되는 1,800만 유로(약 258억 원)의 바이아웃을 갖고 있다. 레버쿠젠은 더 많은 이적료 수익 창출을 위해 올겨울 매각을 고려할 수도 있다.

이적 시장 전문가 크리스티안 포크는 “뮌헨이 조나단 타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조나단 타의 계약에는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다”라며 이적설에 무게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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