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려고 했는데 망했네... '부상 병동+1월 주전 대거 이탈' 토트넘, 밀리고 또 밀린 MF 품을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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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려고 했는데 망했네... '부상 병동+1월 주전 대거 이탈' 토트넘, 밀리고 또 밀린 MF 품을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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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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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부상 선수들 속출로 토트넘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중원 자원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를 다가오는 1월 처분하지 못할 수 있다”면서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부상으로 장기간 이탈이 확정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20년 사우스햄튼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호이비에르는 2020-2021시즌 조세 무리뉴 체제 속 곧바로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이후 그는 2021-2022, 2022-2023시즌에도 각각 리그 36경기, 35경기를 소화하며 왕성한 활동량을 선보였다. 토트넘 공식전 기록은 통산 158경기 출전 10골 16도움이다.

하지만 2023-2024시즌 앤지 포스테코글루 신임 감독이 이브 비수마, 파페 사르를 주전 중앙 미드필더로 기용하면서  호이비에르는 개막 직후 교체로만 경기를 소화하기 시작했다. 지난 10월에서야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러나 호이비에르가 잘하기 때문에 기회를 부여받은 것이 아니었다. 경쟁자인 비수마가 퇴장 징계로 부득이하게 출전하지 못할 때 올 시즌 리그 첫 풀타임을 소화했다. 

여기에 또 한 명의 경쟁자인 벤탄쿠르가 장기간 부상에서 돌아와 지난달 조금씩 경기에 나서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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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벤탄쿠르 /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벤탄쿠르까지 복귀하면서 호이비에르의 입지는 좁아지는 듯싶었지만 뜻밖의 상황이 벌어졌다. 벤탄쿠르가 다시 부상 불운을 겪은 것.

벤탄쿠르는 지난 26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아스톤 빌라와 맞대결에 선발 출격했다. 그러나 전반 32분 호이비에르와 교체아웃됐다. 부상 때문이다. 팀은 1-2로 역전패했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장기간 전력에서 이탈해 있던 벤탄쿠르는 오랜만에 선발 자원으로 돌아왔지만 ‘살인 태클’ 희생양이 되고 말았다. 그는 올해 2월 레스터 시티전에서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긴 시간 재활에만 전념해 왔다.

이날 부상 상황은 이러했다. 아스톤 빌라의 맷 캐시는 후방 빌드업을 시도하려는 벤탄쿠르를 향해 태클을 걸었다. 벤탄쿠르는 그대로 쓰러져 한동안 고통을 호소했다. 굉장히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그만큼 태클이 너무 깊었다. 심지어 치열한 볼 경합 상황도 아니었다. 토트넘 동료들은 불같이 화를 냈다.

지난달 복귀를 알렸던 벤탄쿠르는 교체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린 뒤 이날 처음으로 부상 후 선발로 뛰었지만, 악몽으로 끝났다. 그는 발목 인대 파열로 내년 2월까지 결장이 불가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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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호이비에르를 둘러싼 분위기도 바뀌기 시작했다. 갑자기 토트넘에 남아야 하는 선수가 됐다.

변수가 하나 더 있다. ‘텔레그래프’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이 내년 1월 13일부터 2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사르는 세네갈에서, 비수마는 말리 대표팀에서 뛸 예정”이라며 중원 자원들이 대거 빠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 자리를 호이비에르가 채워야 하기에 1월 이적이 불가피할 수 있단 것이다.

호이비에르는 다른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었다. 중원 보강이 시급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등의 레이더망에 걸렸다. 그러나 이적을 반대할 이유가 없었지만 상황이 달라진 토트넘이 그를 놓아주지 않을 가능성이 생겼다.

호이비에르는 토트넘과 2024-2025시즌까지 계약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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