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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힘으로" SSG 김원형 감독의 포부, 원투 펀치 대기, NC '페디 복귀' 절실 [준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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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8309409_tOWDmoSC_0907b96daab143219da1ea10695c3909125afaad.jpeg사진=연합뉴스2728309409_pWJZtbc5_2afada5582766de925b57c3b1f429bcd1406cd4b.jpegMHN스포츠 DB

(MHN스포츠 박연준 기자) "하나된 힘을 보일 것"

준플레이오프를 앞둔 SSG 랜더스 김원형이 포부를 밝혔다. 

앞서 지난 1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1차전에서 NC가 14-9 승리를 거두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이로써 오는 22일부터 정규시즌 3위 SSG랜더스와 NC의 준플레이오프가 성사, 양팀은 플레이오프(PO·5전3승제)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2728309409_eRDunhwP_7398ac035718869e9e49604ed4cd1d8743b4b64d.jpgMHN스포츠DB

김원형 감독은 구단을 통해 "NC와 두산 모두 좋은 팀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떤 팀을 상대하기 위해 준비하기 보다는 우리 팀 상황과 전력에 포커스를 맞춰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불펜 투수들은 휴식과 컨디션 회복에 중점을 뒀고, 게임 감각이 필요한 선발 투수들은 라이브 피칭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자 한다. 야수들은 팀 플레이 중심으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SSG는 시즌 후반 하락세를 타며 선두권 경쟁에서 물러났다. 하지만 10월 10승2패의 전적을 남기며, 디펜딩 챔피언의 면모를 보였다.

SSG의 준플레이오프 선발 투수로는 김광현과 로에니스 엘리아스가 전망된다. 김광현은 올 시즌 30경기 등판 168.1이닝 9승 8패 평균자책점 3.53을, 엘리아스는 22경기 131.1이닝 8승 6패 평균자책점 3.70을 올렸다. 

2728309409_0ME2GcPJ_42b6e9cea1be6e7edab88f441f7120683908f3e5.jpgNC 페디는 6⅔이닝을 3실점으로 버텨 시즌 13승째를 따내고 다승 1위를 질주했다.[연합뉴스]2728309409_Gitf2Kxz_806fa485c8bccb6a9d0c6a6dcf07fe42bb6c9a90.jpeg제공ㅣNC 다이노스

NC 역시 '에이스' 에릭 페디의 준PO 합류에 기대를 걸고 있다. 페디는 올 시즌 KBO리그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특히 37년 만에 20승과 200탈삼진을 동시에 기록하는 업적을 세우며 트리플크라운(다승·탈삼진·평균자책점)을 달성했고 포스트시즌 종료 후 열리는 KBO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할 가능성이 매우 높을 정도로 위력이 대단하다. 페디의 올 시즌 성적은 30경기에 등판해 20승 6패 평균자책점 2.00이다.

다만 시즌 막판 단순 타박상을 당한 것이 여전히 변후가 되고있다. NC 더 높을 곳으로 향하기 위해선, 페디의 등판이 필요하다.

끝으로 김원형 감독은 "정규시즌 막바지에 선수단의 좋은 분위기와 집중력 그리고 이기고자 하는 하나 된 힘으로 준PO에 진출했다. 그런 모습을 이번 시리즈에도 계속 보여줄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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